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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사진방

저희 하빛 공동체 섬김 다녀왔습니다~
지난 섬김 방문 때에 필요하시거나 불편하신 것들이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하시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마침 거실에 커튼을 달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방문 때는 같이 커튼을 사러 나갔습니다.
어머님은 휠체어로 이동이 불편하신 관계로 딸에게 마음에 드는 커튼을 고르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커튼을 사러 갔다가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학용품을 사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습에 같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아이들과 잠깐 시간을 보내는 사이에 어머님께서 배고프실까 봐 짜장면 시켜놓았다고 얼른 오라고 하셔서
같이 밥도 맛있게 먹고 커튼도 예쁘게 달아드리고 왔습니다.
이번 섬김은 다른 때와 다르게 더욱 보람찼습니다!!섬김사진(밥).jpg

 

섬김사진(밥)2.jpg

 

섬김사진(커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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