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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사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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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월초와 이번 월말 방문이다보니 오랜만에 희수를 보았다.

그 사이에 눈에 띄게 더 좋아졌다. 살도 더 찌고 혈색도 좋아졌는데 그 이유는 원할한 배변 활동때문이란다.

할머니 또한 희수가 좋아지니까 몸과 마음이 좋아지셨다고 말씀 하신다.

20년 가까이를 하루24시간 보듬고 살다시피 했으니 이젠 한몸이라는 표현을 하신다.

문득 엊그제 보았던 영화가 생각 났다.  "82년생 김지영"  엄마는 나를 어떻게 키웠나? 라는 물음을 던지게 만든 영화~~

희수네 할머니를 보면 그 물음에 대한 답이 보인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시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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