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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사진방

혜미네 20190709-1.jpg

 

배달되는 도시락으로 하루 식사를 해결하는 혜미아빠, 그렇다고 시간을 따로 내어 자리를 비워 식사를 위해 이동하기 어려운 상황.

방문때 같이 식사를 하도록 음식을 준비해가는 아이디어를 실천해보았습니다.

잘 준비된 좋은 음식은 아닌, 비록 국수였지만 지금의 집으로 이사온 지 11년만에 처음으로 여럿(3명)이 식사를 하게 되었다며

맛있게 드시는 혜미아빠 !

그리고 관을 통해 공급되는 음식이 막히지 않도록 계속 눈길을 주며 혜미가 오늘 무엇인가 불편해 한다고 마음쓰는 모습!

더운 여름에도, 혜미를 씻기고 병원을 오가느라 아픈 허리지만 여전히 옆을 지키는 모습.

오늘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깊이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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