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섬김 사진방

KakaoTalk_20190521_190111145.jpg

모처럼 3교대 조원들과 희수네 방문 했습니다.

이후 신입조원 박상희님 환영회겸 전체 회식 했습니다...모든 조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 없이 줄 수는 있지만 주지 않고 사랑할 수는 없다.” 

사랑은 상대방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이고, 주고 나서 무엇인가 상대가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지는 말아야 합니다.

오직 사랑하기 때문에 아낌없이 줄 수 있고 양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욱 기쁘고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것이 행복이 아니다. 사랑을 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다.’ 헤르만 헤세의 말입니다.

제목 날짜
태그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