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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사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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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픈  아들 둘을 위해 이마트 약국까지 전동 휠체어를 타고  정제수를 사오셔서

정제수를 사가지고 방문하였습니다

더 안 아픈 저희들에게 건강하세요라며 배웅하시는 어머님의 인사말이 남는 섬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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