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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미션

저희 시그널 공동체에서는 새사람 미션을 받고 치열한 언쟁을 벌였습니다....

누구를 새사람으로 뽑느냐의 문제였는데요....워낙 후보가 많다보니 서로의 후보들을 내새우려 공동체시간에 큰소리도.............ㅎㅎ

그만큼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과연 누가 뽑혔을지 이 글의 끝부분에 나와있으니 조금 길더라도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내용은 3/3 실제 공동체 보고서 내용을 편집하였습니다.

 

* 남용국 : 공동체 초기의 ooo의 마음가짐과 현재의 마음가짐은 상당히 달라진걸로 보입니다. 본인 또한 그렇게 생각하며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 유상현 : 총무팀으로써 처음 ooo을 면접보고 채용을 진핸한 사람으로써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뿌듯하고 기쁩니다. 사실 입사초기의 ooo의 근무태도는 저의 선택을 후회하게끔 만들 정도였습니다. 현장을 오가며 봐온 ooo의 모습은 어느 부서에서든 찬밥신세였고 적응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완전 정반대로 바뀌었습니다. 공동체생활을 하며 서로 웃고 떠들고 때로는 진지하게 나눔을 하다보니 어느새 자신이 이렇게 되었다는 본인의 말이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 한화열 : 지금 ooo은 누구나 인정하는 우성맨이 된것 같아 기쁩니다. 처음엔 잘 몰랐지만 지금은 현장에서도 보면 먼저 씩씩하게 인사하며 다가와주는 ooo덕분에 힘이 납니다.

 

* 장영호 : ooo은 의리있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까지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 김정희 : ooo가 처음 부서에 와서는 적응을 못하였습니다. 공동체를 하면서 모르는걸 먼저 다가와서 묻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유효정 : 처음엔 사실 ooo이 무서웠습니다. 웃지도 않고 단답형으로만 말하고 해서 가까워 질 수 없는 사이가 되려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첫 공감여행을 다녀온 후 현장에서 보면 웃으며 신나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렇게 좋게 보였습니다.

 

어떠신가요??? 누군지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워낙 젊은피가 많은 저희 공동체라서 짐작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새사람인 본인이 직접 편지를 쓴걸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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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명필이라서 읽기가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ㅎㅎ

간략히 요약하자면 첫 직장인 우성염직에서 적응이 힘들었고 점점 자리를 잃어가다가 저희 공동체를 만나서 점점 자신의 모습을 찾는 영락없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얘기 입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영화가 아니라 저희 시그널 공동체안에서 일어난 팩트입니다!! 팩트!!!

 

이정도면 누군지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저희 공동체의 새사람이자 마스코트인 ooo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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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팀 김정호 조원 입니다!!!!

사진과같이 이렇게 귀엽고 깜찍해서 아주 죽여..ㅂ.... 아닙니다...

저희 시그널 공동체에서는 김정호 조원을 새사람으로 추천하는 바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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