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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미션

하빛 공동체 새사람 상은 `김영자 주임`입니다.

 

공동체 시간을 통해 새사람 상 선정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조원들도 일터 공동체의 의미를 알고 항상 동참하는 자세를 보여주며 업무적으로도

서로에게 도움을 주려는 마음이 조원간의 끈끈함을 보여 주었고 섬김 또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진심을 전달하는 모습에서 새사람 상 후보 못지않았습니다.

일터교회의 영역 안에서 하나님의 품속에 다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작은 변화의 모습을 보인 사람은 모두다 김영자 조원을 추천 하였습니다.

타 공동체에 비해 특별한 변화는 아니지만 천천히 변해가는 모습에서 새사람 상 적임자는 김영자 조원이라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사람 상에 뽑 아준 조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조금은 부끄러운 마음도 있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산정현교회를 다니면서 세레를 받고도 좀 어색하기도 하여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우성염직 일터교회에 근무하면서 조금 더

하나님에게로 가까이 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항상 배려함을 마음에 담고 살아갑니다. 공동체를 통해서 좀 더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 갈수 있도록

노력하려합니다. 앞으로 바람이 있다면 일터교회가 모든 직원들의 마음이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을 만나서 천국 갈 수 있는 그날이 오길 소원합니다.

살롬 감사합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본인의 마음을 모두 담아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항상 동료 직원들을 마주 할 때면 언제나 밝은 얼굴로 씩씩함으로 미소를 잊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지금껏 주일 예배를 빠지지 않을 만큼 하나님과의 친밀감도 돈독해지면서 믿음은 더욱 굳건해 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은

더욱더 강건해 진다고 말하였습니다.

30년가량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지만 갈등의 스트레스는 점점 버거워만 가고 단절된 대화는 불신만 커 갈 때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서 불편했던 마음들이 평안을 되찾는 시간으로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회사도 가정도 모든 것들이 긍정의 시선으로 믿음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 갈 것을 믿어봅니다.

 

김영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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