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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3차 섬김!

 

황영주씨는 tv를 보려면 몸을 옆으로 누워봐야하는데 장시간은 힘들다고 하십니다.

어떠한 물품으로 섬길수 있을까 고민하다 라디오를 준비해갔습니다.

 

누워서도 시각에 제한받지않아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것!

 

요즘 tv사용량이 많아 라디오 듣는게 손에 꼽을 정도라 별 느낌이 없었는데, 필요한 사람에게 소중한 물품이 되니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자유롭게 움직이며 다양한것을 보고 들을수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섬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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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주파수는 맞춰놓고 그 이외에 사용법을 설명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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