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차 미션

박영식님 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늘까지 호산나공동체 전원이 박영식님 집을 방문했습니다.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게 뭔지 묻고 박영식님이 좋아하시는 삼겹살과

공감여행때 광양에서 부터 사서 올라온 매실장아찌, 필요한 생필품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박영식님을 볼때마다 언제나 활짝웃으시는 얼굴이 우리에게 안도감을 주기까지 합니다.

서로서로  마주잡은 손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고 따듯해 보입니다.

뭔지 모를 가슴 따듯함이 오늘도 자리잡은 하루였습니다.

 

1.jpg

 

2.jpg

 

3.jpg

 

제목 날짜
태그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