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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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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 공동체 김남기씨 3차 방문

세번째 만남을 하다보니 너무 편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는 형님께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장애인 도민체전으로 우리들 보다 더 바쁜 생활을 하시고 약속하고 찾아뵙는데 조금전 들어 오셔서 샤워하고 나온 모습

집에서 30분정도 이야기하다 식당에서 같이 저녁 먹고 집까지 모셔다 드렸는데 감사하단 말을 끝까지 하시는 분입니다.

섬김을 하면서 오히려 위로받는 느낌이들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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