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차 미션

1.jpg

 

해가 떨어지면 바로 문을 잠그시는데

한달에 한번 문을 잠그지 않는날이 바로 어제 였네요.

첫번째때 13명중 9명 방문하였고 두번째에 6명(3명 첫방문) 방문하였고 세번째에 3명(1명 첫방문) 방문하여서

13명 전원이 섬김시작의검을 완성하였습니다.

3차례 먹방을 통해 더 다가갈수 있었던 시간이 된것같습니다.

이젠 갠적인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시기에 더욱더 친밀해져가는것같습니다.

염색약을 사 놓으면 정기적으로 오시는 이발봉사하시는분들께서 이발과 염색을 해주시고,

오른쪽을 못 쓰셔서 앉지를 못하시니 식사때 침대에 앉아 바닥에 있는 상에서 퍼 드시는 불편함,

참치를 많이 좋아하시고, 드라마를 좋아하시고 한게임을 좋아하시는 이태용님.....

아직 더 알아갈게 많은것같습니다.

더더욱 저희가 섬겨야 알 수있는부분이겠죠...

미션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것같은데 이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목 날짜
태그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