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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미션

 

 

 

공동체에서 섬기게 된 분은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님 입니다.

저희조는 광야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점심급식봉사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도착을 해보니 토요일 섬김 때보다 사람이 많았고

주위가 소란스럽지 않게 예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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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야외에 있는 천막에서 급식을 했습니다.

(표정이 안 좋은것 같지만, 눈치보면서 사진찍어서 그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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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천주교나, 다른 종교에서 하는 급식봉사가 없어서인지

봉사하시는 주위분들이 '역대 최고다' 라는 말씀을 하실 정도로 급식 시간이 2시가 다 되어서 끝날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영등포역 밑으로 끝이 보이지않는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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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사님과 사모님을 뵙고, 추운 날씨 밖에서 전도 하실 때 쓰시라고 따뜻한 장갑을 전달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착용하시고 브이v 하고 계시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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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싸우고 식판도 엎고 했던곳이 질서 있고, 감사함으로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희에겐 익숙했던 한끼가 어떤이에게는 정말 절실한 한끼가 될 수 있음을 보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일 할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쪽에는 보이지 않는 종교 견제가 있다고합니다.

종교를 바꾸면 치아 치료를 해주거나, 아니면 더 좋은 음식으로 급식을 해 개종을 권한다고 합니다.

식사나 부가적인 혜택에 따라서가 아닌 올바른 종교관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아침에 침묵으로 출발했던 차안이 돌아오는 길엔 씨끌씨끌

'너무 좋았다' '느낀점이 많다' '다른 조원들과 또 가자' 등 서로 느낀점을 나누었습니다.

급식봉사에 대해 색안경을 벗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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